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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래 내용참고.
작성자 박헌완 작성일 2017-10-06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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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일 21시 05분경 경북 영천 조교동 예ㅇ빌 앞에서 동거남 김ㅇㅇ(가해자)가 첫째누나 박ㅇㅇ(피해자)와 셋째누나 박ㅇㅇ(피해자)을 무차별 폭행으로 인해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 김ㅇㅇ 조카의 112신고를 받고 무차별 폭행사건을 처리하는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팀장과 경찰관들의 안일한 초동조사와 신고현장에서의 불성실한 대응태도 및 직무유기로 인해 무차별 폭행과 음주운전을 한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 죄책감 없는 행보.]

※ 사건개요

1. 10월 2일 20시 50분경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와 첫째누나 박ㅇㅇ, 둘째누나 박ㅇㅇ, 셋째누나 박ㅇㅇ 등은 경북 영천에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의 셋째형수가 운영하는 귀ㅇ노래클럽에서 술을 먹고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가 운전을 하여 경북 영천시 조교동 예ㅇ빌로 출발함.

2. 10월 2일 21시 05분경 예ㅇ빌 도착후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의 폭언과 무차별 폭행이 첫째누나 박ㅇㅇ, 셋째누나 박ㅇㅇ 둘에게만 가해지기 시작됨.

3. 10월 2일 21시 07분경 예ㅇ빌 307호에 있던 조카 4명이 싸우는 소리를 듣고 베란다로 가서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의 폭언과 무차별 폭행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휴대폰 동영상(영상 2분 50초)으로 촬영함.

4. 10월 2일 21시 10분경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휴대폰 동영상 촬영하던 중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가 폭행을 하여 맞아서 바닥에 날라가 쓰러져 있던 첫째누나 박ㅇㅇ가 초인종을 눌러 예ㅇ빌 307호에 있는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외 조카 3명이 구조요청을 받고 1층 사건현장으로 내려옴.

5. 10월 2일 21시 11분경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본인의 휴대폰으로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라고 112신고로 함.

6. 10월 2일 21시 17분경 112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차 1대 사건현장 도착(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 2명)해서 신고자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에게 신고 내용(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의 무차별 폭행한 사실 재차 진술) 파악.

7. 10월 2일 21시 18분경 추가적인 경찰차 1대 사건현장 도착함(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 2명).

8. 10월 2일 21시 21분경 안동에서 가족과 여행중이던 남동생 박헌완은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와 통화후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의 무차별 폭행사건 인지.

9. 10월 2일 21시 23분경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본인의 휴대폰으로 119신고 후 내려왔던 다른 조카 3명은 무섭다고 예ㅇ빌 307호로 다시 올라감.

10. 10월 2일 21시 24분경 둘째누나 박ㅇㅇ이 예ㅇ빌 307호로 올라가려고 하자 셋째누나 박ㅇㅇ이 예ㅇ빌 307호에 있는 조카들이 위험하다고 여겨져 몸싸움이 일어나려는 과정에서 경찰관이 둘째누나 박ㅇㅇ을 예ㅇ빌 307호 올려보낸 직후 첫째누나 박ㅇㅇ가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서인지 갑자기 기절함. 첫째누나 박ㅇㅇ가 바닥에 기절해 쓰러져 있는 것을 셋째누나 박ㅇㅇ이 쓰러진 첫째누나 박ㅇㅇ를 끌어안고 정신 차리라며 울부짖고 있으니 한명의 경찰관이 쓰러진 사람의 의식을 확인해 볼 생각은 하지 않고 끌어안고 울고 있는 셋째누나 박ㅇㅇ 쪽으로 걸어와서는 울고 있는 셋째누나 박ㅇㅇ의 어깨를 툭툭치며 \"아주머니 아주머니 조용 조용 조용해 조용해, 구급차가 빨리와야 해줄거 아닌겨??\" 하라는게 끝임. 이것 또한 증거 동영상(영상 42초)이 있으며 이걸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내에서 해당 파출소 팀장외 4명의 경찰관 앞에서 틀어주면서 남동생 박헌완이 \"이게 모하는 행위냐?\"라고 하니 경위계급장을 달고 있는 경찰관들이 한다는 소리가 \"119에 신고 했는데 기다리면 됐죠!!\"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이다. 요즘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심폐소생술등을 추석연휴에도 방송에서 다루는 정도인데 경위계급을 달고 있는 사람들 입에서 저리말하는건 무슨 생각으로 말하는 것인지 의문임.

11. 10월 2일 21시 30분경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의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 2명이 피해자 첫째누나 박ㅇㅇ, 셋째누나 박ㅇㅇ 상태확인. 상태확인 도중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가 음주상태에서 귀ㅇ노래클럽에서 부터 음주운전을 하고 온 첫째누나 박ㅇㅇ 소유의 차량 65마 xxxx 스파크 차량 안에 있었고 경찰관이 차량 주시(21시 33분경 동영상 25초)하고 있었음. 피해자 둘이(첫째누나 박ㅇㅇ, 셋째누나 박ㅇㅇ) 기절하여 외관상 피해가 두드러졌던 셋째누나 박ㅇㅇ을 출동해 있었던 구급차에 실려 먼저 보호자로 딸 김ㅇㅇ 조카와 동승하여 경북 영천 영남대학병원으로 출발하였고 첫째누나 박ㅇㅇ는 셋째누나 박ㅇㅇ 아들 김ㅇㅇ 조카가 추가적으로 온 구급차에 동승하여서 경북 영천 영남대학병원으로 출발함. 그런데 피해자들이 이송하는 과정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 4명이 사건현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가 첫째누나 박ㅇㅇ의 소유의 차량 65마 xxxx 스파크 차량을 운행함. 출동 경찰관들은 운행하는 것을 못봤다고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에게 이야기 했다고함. 황당한건 출동한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들과 같이 붙어 다니는걸 셋째누나 박ㅇㅇ 아들 김ㅇㅇ 조카가 봤다고함.

12. 10월 2일 21시 55분경 안동에서 여행중이던 남동생 박헌완 안동에서 경북 영천으로 출발.

13. 10월 2일 21시 57분경 첫째누나 박ㅇㅇ가 실려온 구급차 경북 영천 영남대학병원 응급실 도착함.(셋째누나 박ㅇㅇ이 실려온 구급차 경북 영천 영남대학병원 응급실 도착시간 미상.)

14. 10월 2일 22시 05분경 출발후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 김ㅇㅇ 조카와 재통화후 첫째누나 박ㅇㅇ와 셋째누나 박ㅇㅇ이 경북 영천 영남대학병원 응급실 도착확인.

15. 10월 2일 23시 04분경 경북 영천 영남대학병원 응급실 도착.

16. 10월 2일 23시 10분경 응급실 안으로 들어가 환자상태 및 상황파악.

17. 10월 2일 23시 33분경 남동생 박헌완이 112로 전화해 경북 영천 조교동 예ㅇ빌 폭행사건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민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4인의 경찰관들의 안일한 초동조사와 신고현장에서의 불성실한 대응태도 및 직무유기 발견. 무차별 폭행과 음주운전을 한 가해자 김ㅇㅇ는 별다른 조치도 없는 상황.

18. 10월 3일 00시 48분경 사고 접수와 진행상황 확인하러 112신고자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 김ㅇㅇ 조카와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출발함.

19. 10월 3일 01시 01분경 사고 접수와 진행상황 확인하러 112신고자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 김ㅇㅇ 조카와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도착함.

20. 19부터의 상황정리는 아래와 같음.


*  안일한 초동조사와 신고현장에서의 불성실한 대응태도 및 직무유기 내용 *

(10월 3일 1차 01시 01분경, 2차 08시 50분경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안에서 1차 출동 경찰관 2인, 2차 해당 파출소 팀장외 4명과의 위 내용에 대한 대화내용)

- 안일한 초동조사 => 10월 2일 21시 11분경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본인의 휴대폰으로 신고시 \"남자가 여자를 때리고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라고 112신고 하였고, 10월 2일 21시 17분경 출동후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이 무차별 폭행한 사실 재차 진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동ㅇ파출소 경찰관은 \"자매들끼리 술먹고 싸운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남동생 박헌완에게 이야기함.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가 피해자 첫째누나 박ㅇㅇ와 셋째누나 박ㅇㅇ을 때리는 동영상 증거있음 ->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출동 경찰 폰에도 증거영상 녹화해둠. 해당 팀장 왈 \"인수인계는 받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라고함. 장교 출신이며 법학도 였던 남동생 박헌완 본인도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의 인수인계를 듣자니 어처구니가 없었음.

- 신고현장에서의 불성실한 대응태도 => 10월 2일 21시 24분경 첫째누나 박ㅇㅇ가 바닥에 기절을 해서 쓰러져 있어서 셋째누나 박ㅇㅇ이 쓰러진 첫째누나 박ㅇㅇ를 끌어안고 정신 차리라며 울부짖고 있으니 한명이 경찰관이 쓰러진 사람의 의식을 확인해 볼 생각은 하지 않고 끌어안고 울고 있는 셋째누나 박ㅇㅇ 쪽으로 걸어와서는 울고 있는 셋째누나 박ㅇㅇ의 어깨를 툭툭치며 \"아주머니 아주머니 조용 조용 조용해 조용해, 구급차가 빨리와야 해줄거 아닌겨??\" 하라는게 끝임. 이것 또한 증거 동영상(영상 42초)이 있으며 이걸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내에서 해당 파출소 팀장외 4명의 경찰관 앞에서 틀어주면서 남동생 박헌완이 \"이게 모하는 행위냐?\"라고 따져 물으니 경위계급장을 달고 있는 경찰관이 \"119에 신고했는데 기다리면 됐죠!\"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이다. 요즘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심폐소생술등을 추석연휴에도 방송에서 다루는 정도인데 경위계급을 달고 있는 사람들 입에서 저리말하는건 무슨 생각으로 말하는 것인지 의문임.

- 직무유기 =>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인 동거남 김ㅇㅇ가 음주상태에서 가해자의 셋째형수가 운영하는 경북 영천에 있는 귀ㅇ노래클럽에서 부터 음주운전을 하고 온 첫째누나 박ㅇㅇ 소유의 차량 65마 xxxx 스파크를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4인들이 있는 사건현장에서 보란듯이 차량을 음주상태에서 이동을 함. 이걸 가지고 남동생 박헌완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4인 중 2인의 경찰관들에게 무엇을 했느냐?\"라고 따져 물으니 음주단속은 경찰관이 눈으로 봐야 단속을 실행하는 것이지 보지 못한 것은 실행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재차 아침에 근무하던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한테도 통화상 이야기 했다고 함. 남동생 박헌완은 너무 화가나 \"사건현장에 빌라촌이니 CCTV를 확인해 보면 알겠네요?\"라고 하니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이 0 0 경위가 \"나중에 확인해 보면 된다\"라고 하는식 이어서 어이가 없어서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안에서 112신고를 하여 자초지종을 말하고 여기서 못나가 보겠다고 이00 경위가 제 말을 듣는 시늉도 안한다며 112신고를 받는 본서에서 지시 좀 내려달라고 하니 그때서야 나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셋째누나 박ㅇㅇ의 아들인 김ㅇㅇ 조카가 피해자 둘이 실려 갈때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인 동거남 김ㅇㅇ 운전하는 것을 봤고 출동한 경북 영천 동ㅇ파출소 경찰관들과 같이 붙어 다니는걸 봤다고 하니 더욱 어이가 없었다. 셋째누나 박ㅇㅇ이 21시 30분경 119구급대원과의 대화에서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인 동거인 김ㅇㅇ가 있는 곳을 가리키고 있는 동영상(영상 25초)에도 경찰관이 무차별 폭행 가해자 김ㅇㅇ 쪽을 주시하고 서있는데 말입니다. 이후 10월 3일 14시 30분경 어처구니 없는 음주측정을 보고 또  한번 황당함을 느꼈습니다. 10월 3일 14시 30분경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가 사건 17시간 가량 지난 후 경북 영천 파출소에 나왔는데 아침에 음주운전 조사를 나중에 하겠다고 우기던 이0 0 경위가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씨 술먹고 운전하는걸 봤다는 신고가 있어서 물한잔 먹고 측정하자\"라고 하며 물을 건넸고 무차별 폭행의 가해자인 동거남 김ㅇㅇ는 \"맥주 한잔 먹었는데요 몰\"하며 측정을 하더니 \"지금은 0.0 이네요.\"라고 하면서 \"그럼 가시고 낼 어제 출동했던 경찰관이 전화하면 조사받으러 나오세요\"라고 하면서 그냥 보내는게 아닌가 남동생 박헌완은 황당해서 \"혈액측정을 해야되는거 아니냐?\"라고 물어 봤지만 이 0 0 경위는 \"그런건 안하다\"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음주측정을 이렇게 사건발생후 17시간이 지난후에 호흡측정이 0.0이 나왔다고 음주운전 아니라는 식이면 다른 음주운전자들도 술깨고 경찰서 출석후에 측정해서 0.0이 나오면 음주운전이 아닌건가요? 더욱 웃긴건 무차별 폭행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는 사건의 피해자들과 10월 2일 14시경 부터 경북 영천에 있는 해물탕집에서 소주 6병 맥주 1병 그리고 16시 30분경 예ㅇ빌 307호에서 개인당 1캔 그러고 무차별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의 셋째형수가 운영하는 경북 영천의 귀ㅇ노래클럽에서 추가 맥주를 먹고 10월 2일 21시 05분경 사건이 발생한 당시에 측정을 하였어도 0.0이 나왔을까 의문입니다. 너무 답답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음주운전으로 경찰관을 달고 도망갔던 음주운전자는 당시 혈중알코올 정도 알기 위해서 음주운전자가 갔던 식당의 CCTV까지 확인해 가면서 음주운전자가 있었던 방에 들어가는 술의 양을 가지고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 정도를 도입 하던데 이번 사건은 어찌 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 현재 무차별 폭행과 출동 경찰관들 앞에서 음주운전을 한 가해자 동거남 김ㅇㅇ는 죄책감 없이 쌍방 폭행이라며 허리 아프고 몸에 멍이 있다며 응급실 진료를 받고 있다함. 영상이 이렇게 있는데도 쌍방폭행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려나요?? 무차별 폭행을 당한 피해자 첫째누나 박ㅇㅇ는 폭행으로 정신이 어떻게 되었는지 처벌의사가 없다고 하고 셋째누나 박ㅇㅇ은 홀로 중학생 아들과 딸을  키우는 한부모 혜택을 받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없는 가정 살림에 어렵게 치료를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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