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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및 아열대 작물 발전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관리자 2021-12-27 조회수 28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영천시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영천시 아열대 작물 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영천시의회(의장 조영제) 의원연구단체 영천시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대표 이갑균)영천시 아열대 작물 발전방안 연구모임(대표 김선태)27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날 2개의 연구모임 소속 이갑균 의원, 김선태 의원, 박종운 의원 조영제 의원과 시 관련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영천시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산업경제발전연구원이 그동안 연구조사한 마늘산업의 생산·유통 동향, 관계자 의견수렴, 활성화 방안 도출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한방·마늘 특구 지정으로 영천 마늘생산 기계화, 마늘 공판장 조성 등을 검토하고 영천마늘의 브랜드화를 통하여, 영천 마늘산업의 활성화, 마늘농가의 소득향상, 마늘의 부가가치 증대를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되었다.

 

이갑균 대표의원은 기존 한방특구에서 마늘산업이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마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활동을 보장하고, 영천 마늘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영천시 아열대 작물 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에서는 아열대 작물 여건 분석 및 전망, 정부 및 경상북도의 정책방향, 타 지자체 사례 검토, 단계별 추진과제에 대해 보고했다.

 

이번 용역은 기후 온난화시대에 대응하여 지역 농업을 근원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아열대 작물의 발전방안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영천시 아열대 재배 농가는 7개 농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영천시 북안면 반정리 일대에 아열대 작물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고 있어 향후 아열대 작물 재배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날 중간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과 보완사항을 반영해 향후 최종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김선태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이 우리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먹거리 전략 마련을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